동생,귀찮게해서 미안한데 ,도와줬으면 하는일이 있어 .오늘 너의 오빠가 나한테 화를냈어 ,나 진짜 오빠를 속상하게 했나봐 ,근데 나 진짜 고의적이 아니였어 .그땐 화김에 오빠보고 다른 여자를 찾으라고 했는데 그게 어떻게 진심이였겠어 ?나 진짜 오빠 좋아해 ,난 오빠가 이런말을 이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일줄 몰랐어 ,나랑 헤여지재 .나 너무 속상해 ,오빠가 다시는 날 믿지 않겠대 .나 진짜 오빠 좋아해 ,근데 너무 대수롭지 않게 말해서 상처를 주었어 .나 이제 어떻하면 오빠한테 안전감을 줄수있는지 알았어 ,이후엔 이런 잘못을 하지않을께 ,동생아 ,날 좀 도와줘 ,나 대신 말 좀 해줘 ,나 진짜 고의적으로 상처준거 아니야 ,부탁해 !